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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앤네이쳐 웰빙라이프

[칼럼] 건강하고 깨끗한 질 건강을 위한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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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연앤네이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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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5efec6b1e051adb56d617af705d31_1427248건강한 질 관리를 위해 질 청결제를 사용하기도 한다. 하지만 인체는 무척 신비롭게 설계되어있어서 질 스스로 자연적으로 질 분비물을 생성하여 깨끗한 자신을 유지하게 하고, 이상이 있는 경우 신호를 보내 알려준다. 

 

# 질 분비물

생리주기 외에도 질에서 흰색 분비물이 나오는데, 정상적인 증상이다. 이 점액은 자궁 경부로 알려진 부위에서 자연적으로 생성되는데, 건강한 분비물은 냄새가 없고 흰색 혹은 투명한 색을 띤다. 반대로 질 주변의 가려움이나 따가움, 질 분비물의 색상 변화 혹은 냄새 등의 증상은 정상적인 증상이 아니다. 특히 성관계 이후 해당 증상이 나타나 성병이 의심된다면 내원하여 관련된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 질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발표에 따르면 20대 여성은 약 42만 명, 30대는 59만 명, 40대는 45만 명이 질염으로 병원을 찾는다고 한다. 질염은 그만큼 흔한 질환이다. 생활 환경의 변화, 피로, 스트레스 등에 의해서도 생길 수 있고, 스키니진, 레깅스 등 통풍이 잘되지 않는 의상으로 생길 수 있다. 충분한 휴식으로 증상이 완화되기도 하지만 불쾌한 냄새, 가려움 등의 증상이 계속된다면 병원을 찾아보자. 

 

# 질 세척

질 내부에는 좋은 박테리아와 그렇지 않은 박테리아가 균형을 이루고 있다. 이 균형이 깨지게 되면 염증 및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는데, 향수 비누, 젤 등을 사용한 질 세척은 박테리아의 균형을 깨는 자극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질은 부드럽게 매일 주위를 씻어주면 되는데 꼭 비누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지만 사용하게 된다면 일반의 무향 비누를 선택하자. 

 

# 질 세정제

질 세정제가 성병 또는 질 감염으로부터 보호된다는 증거는 없으며, 가려움증, 불쾌한 냄새, 분비물 증가 등의 증상에 사용되곤 하지만 이 경우, 산부인과 전문의의 진료 후 증상에 맞는 제품을 추천받아 사용하는 것이 좋다. 관련된 제품의 종류와 형태가 많고 의약외품으로 분류되어 화장품 판매처에서 판매되는 질 세정제가 있기 때문이다. 구매의 편리성과 향이 좋아서 화장품 여성세정제를 사용하다 보면 질염이 발생하거나 악화하기 쉬운 환경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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