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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앤네이쳐 웰빙라이프

[칼럼]고령산모가 지켜야할 다섯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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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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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앤네이쳐_산부인과&소아과 자연출산,자연주의출산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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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임산부는 산부인과 통상 만 35세이상의 임산부를 뜻한다.

지난해 우리나라 산모 5명중 1명이 35세 이상의 고령 임산부라고 나왔다.

그래서 오늘은 고령 임산부가 지켜야할 몇가지를 알아 보자!

 

첫째, 계획임신을 해야 한다.

계획 임신이 중요한 이유는 예를 들어 임신인줄 모르고, 약을 먹었다거나 엑스레이 촬영 등을 하게 되면,

엄마는 출산예정일 내내 기형아가 되지는 않겠지 라는 불안에 살아야 하기 때문 이다.

이런 불안감은 아기의 정서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계획임신을 하며, 엽산은 3개월전 미리 챙겨 드실것!

 

 

둘째, 고 위험 임신처럼 관리를 한다.

남들보다 늦은 임신이기도 하지만, 사실 별다른 문제가 없겠지 라는 생각보단 ,

고령임신은 산모와 태아 모두에게 고위험 임신이므로 임신중에 철저하게 규칙적인 진찰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셋째, 주수별 해야 하는 검사는 한다.

예를 들어 기형아 진단을 위해 염색체검사, 양수검사는 하는게 좋다.

30대가 되면 20대에 비해 기형아 출산율이 현저히 높아진다고 하기 때문이다.

기형아검사는 태아 소실율이 놓은 융모 막 검사보다는 안전한 양수 검사로 한다고 한다.

 

 

넷째, 태아와 신생아 합병증을 미리 예방하도록 노력한다.

고령임신일수록 주의해야할 질환들이 있다.

임신성 당뇨,임신성 고혈압, 임신중동즉, 전치태반,조기태반박리 등 예방법은 미리 알아 두어 예방하도록 한다.

 

 

마지막, 자연분만에 자신감을 갖고 의사와 상담하며 임신기간을 안정되게 보내고, 꾸준한 운동을 한다.

자연분만을 할 경우에는 진통 시간이 길어질수 있으므로 무리하지 않는 범위에서 운동을 꾸준히 해서 체력을 기르도록 한다.

운동은 가급적으로 임신을 준비하는 단계에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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