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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앤네이쳐 웰빙라이프

[칼럼]우리아기 유치발달과 관리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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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최고관리자
749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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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0~6개월

생후 0~6개월은 치아가 나오기 위해 준비하는 시기다. 이때는 유치가 나오는 준비 기간으로 아이의 잇몸에 신경을 써야한다. 끓인 물, 깨끗한 생수에 적신 거즈 손수건으로 입안을 가볍게 닦아준다. 물에 적신 손수건을 손가락에 감아서 잇몸과 입천장, 혀 구석구석 마사지를 하듯이 닦아 준다. 아이의 혀 표현에는 오돌토돌 작은 돌기가 나있는데 그 사이에도 모유나 분유 찌꺼기가 끼기 쉬우므로 함께 닦아 준다.

 

 

 

 

생후6~9개월

치앞니가 나오는 시기이다. 아래 가운데 앞니를 시작으로 치아관리를 잘해줘야할 시기이다.특히 충치가 잘생길수 있는 시기이므로 까맣게 썩어 들어가는 것 외에 치아의 홈부분이 약간 누렇거나 갈색을 띨수 있으므로 매일 체크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충치의 가장 큰 원인은 밤중 수유로 이때 아의의 유치를 잘 관리 하기 위해서는 손가락에 끼고 사용하는 실리콘 핑거 칫솔이 필요하다. 음식물을 섭취한 뒤에는 항상 실리콘 핑거 칫솔에 물을 묻혀 부드럽게 칫솔질을 해준다. 치아의 앞면, 안쪽 뿐만 아니라 혀와 볼 안쪽 구석구석 골고루 잘 닦아 준다.

 

 

 

 

생후12~18개월

송곳니가 나오는 시기이다. 앞니와 송곳이 어금니가 모두 나는 시기.

생후 14~18개월이 되면 8개의 앞니에 이어서 어금니 2개가 난다. 이후 송곳니가 나기 때문에 이전보다는 아기는 더 음식을 자유롭게 씹을수가 있다.

따라서 씹는 연습을 많이 할수 있도록 과일,채소등을 먹이면 치아 건강에 도움이 된다.

아기가 칫솔질을 싫어 하지 않게끔 흥미를 유발 시켜주는것도 중요한 시기이다.

 

 

 

 

생후18개월~24개월

두 번째, 어금니가 나오는 시기이다. 생후 23개월 이후부터는 구번째 어금니가 나기 시작하면서 20개의 유치열이 완성 되는 시기이다. 두 번째 어금니는 첫 번째보다 더복잡한 모양을 하고 있고, 좀더 안쪽에서 난다.

평평한 앞니에 비해서 씹는 면에 홈이 많아서 깨끗하게 칫솔질 하기 힘들며 음식물이 잘끼어서 충치가 생길 위험이 있다. 엄마가 닦아 줄때에는 아이를 무릎에 눕혀서 구석구석 닦아 주고 치아 사이사이 구석구석 이물질 제거에 더 신경 써야한다.

 

 

 

 

생후 25~36개월

양치질에 신경을 써야 하는 시기이다. 유치가 거의 다 나는 시기이기 때문에 , 칫솔과 치실을 사용 할수 있다. 칫솔질을 하기전 치실로 음식물 찌꺼기를 제거 한후 칫솔질을 하는게 좋다.치약은 불소 치약을 사용 하고, 치아의 한명당 20회씩 꼼꼼하게 닦아준다.

이시기의 아기는 단맛에 익숙해져 요구르트,초콜릿,카라멜, 섭취가 눈에 띄게 많아 진다.단음식은 오랜 시간 치아에 달라 붙어 충치를 유발할수 있는 원인이 될수 있으니 단음식은 될수있으면 입에 오랫동안 물고 있지 않게 한다. 먹은뒤에는 항상 물을 먹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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