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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여름육아 잘못된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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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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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알려진 우리 아기 여름 육아 상식!

이제 곧 5월도 가고, 여름이 시작되기 전 엄마들이 알아야 할 상식!

특히 여름엔 아이의 건강에 더 신경 쓰일 수 가 있는데요.

그 중 잘못 알려진 상식들을 모아 봤어요.

 

 

 

1.바이러스 결막염에 걸렸을 때는 함부로 눈꼽을 떼면 안된다.?

 

여름에 걸리는 결막염은 대부분 유행성 결막염으로 바이러스 질환이라 전염성이 매우 강한 것 으로 알려져 있다. 수영장,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흔히 옮기는 경우가 많다.

증상은 눈이 충혈 되며 분비물, 통증을 유발한다. 시간이 지날수록 눈곱의 양이 많아지는데

이를 그대로 두면 이물감이 더 심해 진다. 눈을 비비거나 같은 베게를 사용 하면 전염되기가 더 쉽다. 안약을 넣을때도 눈꼽을 떼고 넣는게 좋다. 세균이 감염되지 않도록 면봉을 이용하여 수시로 눈곱을 제거해주고, 눈을 만진뒤에는 반드시 손을 씻는다.

수영장 이용시 물안경을 착용하고 물놀이 후에는 식염수로 눈을 씻어내는게 좋다.

 

 

 

2.땀띠가 심하면 옷을 벗겨 둔다.?

 

여름이 되면 땀띠로 고생하는 아이들이 많다.땀구멍이 막혀 땀이 제대로 배출되지 못한 분비물이 쌓여 생기게 된다. , 사타구니, , 다리 등 피부가 접히는 부위에 주로 생기며 땀띠가 붉게 변하면 심한 가려움증을 유발한다. 땀띠가 심하면 옷을 아예 벗겨 놓곤 하는데 이는 금물!!! 체외로 배출된 땀이 옷에 흡수 되지 않고 피부에 그대로 남아 2차 트러블을 일으키기 쉽다. 누워 지내는 시간이 긴 신생아 라면 면소개 배냇저고리 하나만 입히고 기저귀를 채운뒤 타월 한 장으로 다리를 감싸 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땀에 젖은 옷을 오래 입고 있으면 감기에 걸리기 쉬우므로 자주 갈아 입히는게 좋다. 잠자리의 경우 밑에 가제로 만든 이불이나 타월을깔아 주면 땀 흡수를 도와 땀띠 예방에 도움이 된다.

 

 

 

3. 잠자기 직전 목욕 시키면 숙면에 도움이 된다.?

 

열대야가 심해지면 아이들도 숙면을 취하기 힘들다. 목욕은 몸의 피로를 풀어줘 숙면을 돕지만 잠자기 직전에 목욕을 하면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 오히려 숙면에 방해가 된다. 목욕은 취침 2시간 전에 하는 것이 가장 좋은데, 찬물보다는 미지근한 물로 씻기 도록 하자. 물이 너무 차가 우면 체온이 내려가면서 혈관이 일시적으로 급격히 수축 됐다. 확장 되면서 혈압과 체온이 더 높아 지기 때문이다. 체온과 비슷한 미지근한 물로 목욕하면 체온을 낮춰주고 땀냄새를 제거 해줘 모기에도 덜 물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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