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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초기~후기 이상 증후 예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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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5-07-01 09:55 조회59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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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초기

 

 

 

입덧: 임신 초기에는 소화 기관에 장애가 생겨서 메스껍고 구토하고 싶은 기분을 느낀다.

특히,  아침이나 공복에는 증상이 더욱 심해진다.

대부분, 임신 12주 이후에 자연스럽게 없어지지만 드물게는 임신 후기까지 계속 되는 경우도 있다.

줄이는방법-입덧은 위가 비어 있을 때 더 심해진다. 음식을 안먹는것 보다는 조금씩 자주 먹어 위장에 음식이 남아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 생강은 입덧을 완화 시키므로 생강차, 생강 캔디 등을 섭취 한다.

입덧으로 몸무게가 2~5kg 정도 빠지거나 하루 동안 물이나 음식을 먹지 못한다거나 소변을

오랫동안 보지 못한 경우라면 진찰을 받는 것이 좋다.

 

 

 

출혈: 임신초기에는 20%가 겪는 흔한 증상이다. 난자가 수정된 후 자궁벽에 착상 하면서 가벼운 출혈이 생기기도 한다. 이때는 1~2일 지나면 멈춰지고, 질 감염이나 유산, 자궁외이신 등 다른 원인으로 인한 출혈일 때는 주의가 필요하다.

대처방법- 출혈양이 많고, 출혈 기간이 길어지거나 선홍빛의 색을 보이게 되면 위험 징후 이므로

반드시 병원 진료를 받아야 하므로 진료를 받아야 한다.

 

 

 

임신중기

 

 

 

튼살: 튼살은 산모의 배가 급격히 커지는 임신 6개월부터 튼살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

신체 중 지방이 많은 복부,엉덩이,가슴 등 가로,세로로 나타난다.

붉은빛이 돌면서 출산후 에는 흰색이나 은색으로 바뀌게 되고 시간이 지나면 연해지지만

없어 지지는 않는다.

튼살 줄이는 방법-건조한 피부는 탄력이 적어서 튼살이 많이 생기게 된다.

로션,크림 튼살 크림등 보습제를 꾸준히 발라 튼살을 완화 할수 있다.

 

 

 

변비: 임신 후에는 호르몬이 증가하면서 대장의 기능을 둔화 시킨다.

임신초기에는 입덧, 임신중기에는 커진 자궁이 대장을 압박해 변비가 생길 수 있다.

활동량 감소나 철분제 복용도 원인이 되며 시간이 지날수록 줄어든다.

예방법-채소를 많이 먹고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을 먹는게 좋다.

물은 하루에 2리터 씩 먹고, 걷기운동을 일주일 430분씩 하는 것이 좋다.

 

 

 

임신 후기

 

 

 

다리 경련:임신부의 50%는 임신 말기에 다리 경련을 경험하게 된다. 커진 자궁이 복부의 혈관을 눌러서 종아리로 가는 혈액량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종아리 근육이 강하게 수축돼 심한 통증을 동반하게 되며, 잠을자다 새벽 2~5시에 발생한다.

예방법-하루에 3~4회씩 30초간 종아리 근육을 스트레칭 해준다. 벽에 손을 대어 팔꿈치를 구부리고 바닥에 발을 붙여

20~30초 유지한다. 옆으로 자게 되면 경련을 예방할수 있다.

 

 

 

복부 통증: 배가 묵직 하거나, 땡기는 증상은 임신 초기부터 말기까지 나타난다.

일시적인 현상이지만 출혈을 동반할 경우엔 병원 진료가 필요하다. 임신 말기의 복부 통증은

출산 신호 일수도 있으므로 주의 해야 한다.

예방법-무리한 운동,격력한 몸놀림은 삼가 하는 것이 좋다. 임신 20주 이후에 배뭉침이

잦거나 통증이 1시간 3회이상 지속 되고 출혈이 있으면 조기진통의 우려가 있으르모 반드시 병원에 가야한다.

 

 

 

부종:임신 후기로 갈수록 몸의 부기가 심해지게 된다.

임신 후에 혈액량이 40%증가 하는데, 혈관내의 수분이 밖으로 나오면서 부종이 되는 것이다.

저녁 무렵엔 주로 다리가 부으며 자고 일어나면 다리쪽에 모인 수분이 다시 상체로 이동하여

얼굴, 손이 붓게 된다.

예방법- 옆으로 누우면 혈액 순환이 잘되기 때문에 부종을 막을 수 있다.

가능하면 발을 높에 해두고 한자리에 너무 오래 앉아있거나 서있지 않는게 좋다.

물을 많이 마시면 붓기가 줄어 들어 걷기, 가벼운 산책등 규치적인 운동도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