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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임신 초기 증상 어떤것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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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5-07-24 12:33 조회78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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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생리가 멈춘다.

위에서도 말했듯이 가장 기본적인 증상이라고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한달에 한번 생리를 한다고 했을 때, 예정된 날짜에 생리가 없으면 의심을 할 수 있다.

하지만, 생리주기가 불규칙하거나 과도한 스트레스 등 생리를 늦어지게 할 수도 있으니

의심이 된다면 근처 약국에서 임신테스트기를 구입하여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2.냄새에 민감,예민해진다.

임신을 하게 되면 에스트로겐 호르몬 분비가 증가하면서 평상시와 다를 바 없는 냄새에도 역하게 느껴질 수가 있다. 심한 경우에는 코가 예민해져 모든 냄새를 식별 해낼 수 있을 정도가 된다고 한다. 냄새 때문에 겪는 메스꺼움, 엮겨움은 임신 중에 나타나는 증상 이다.

 

3.체온의 변화가 생긴다. 고온증상

배란이 되면 배란되고 남은 난소의 부분을 이를 황체라고 한다. 여기에서 프로제스테론이 분비되어 체온이 상승하게 된다고 한다. 체온의 변화를 계속 해서 확인 하였으면 다른 임신 증상보다 더 신뢰 할 수 있는 근거가 되기도 한다. 배란 후에 체온이 계속해서 고온을 유지하게 된다면 임신이라고 볼 수 가 있다.

 

4.입덧을 시작하게 된다.

모든 여성에 경우 보통 입에 당기는 음식이 있다고는 하지만, 사실 대부분 음식에 대해 완전히 식욕을 잃어 버리는 것이 더 일반적인 형상이라고 볼 수 있다. 때로는 음식을 보기만 해도 메스꺼움과 구토가 치밀어 오르기도 한다. 대부분 입덧은 임신 6주 경부터 시작하여 3개월에 접어들면 증세가 약해 진다고 한다.

 

5.소변이 찔끔 샌다.

소변을 찔끔찔끔 흘리는 경우 임신성 요실금도 나타 날 수가 있다. 출산을 위한 몸을 준비시키는 호르몬인 릴랙신이 근육이나 방광, 관절 등 장기조직을 이완시키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증상이 있으니 임신 중 외출 시에는 눈에 띌 때 마다, 화장실을 들려야 한다. 양쪽 무릎을 바싹 붙이고 서있는 자세는 좋지 않으니 주의 해야 한다.

 

6.피부가 좋아진다.

피부가 매끄러워진고 두 뺨에는 혈색이 돌며 주름도 매끄럽게 펴지는 효과가 생겨 실제 나이보다 더 젊게 보이는 경우가 있다. 반대로 피부 트러블이 생기거나 뾰루지가 나서 피부가 건조해지는 경우도 있다.

 

7.아랫배 땡기거나, 통증이 있다.

아랫배가 당기는 것 같은 느낌도 들고, 바늘로 자궁주변을 찌르는 것 같은 느낌?인데 종종 새리통이나, 배란통으로 오해를 하기도 한다. 이때 수정란이 자궁 안에 자리를 잡아서 착상하기 때문에 땡기고 통증이 있을 수도 있다.착상을 하게 되면 약간의 소량 출혈이 일어나는 경우가있기도 한다. 음주,흡연을 하게 될경우에는 임신계획중인 여성은 증상이 있을 즉시, 삼가는것이 좋다.

 

8.어리러움 증이 있다.

눈앞이 핑 도는 것 처럼 물건을 주워 올리는 동작들도 어지럽게 느껴지고, 눈앞이

깜깜해지는 경우도 생긴다. 심한 사람은 이유 없이 기절 하기도 한다.

 

9.다리가 붓는다.

정맥 주변에 공급되는 혈액량의 증가는 통증을 동반한 부종을 초래 할 수 있다.

건강한 식생활 과 규칙적인 운동은 혈액 순환에 도움을 주며, 두다리를 엉덩이보다 높게 올리는 자세도 도움이 된다.

 

10.변비가 생긴다.

임신을 하게 되면 임신 호르몬이 소화계의 기능을 저하시켜 속이 더부룩 하고 가스가 자주차며 변비가 생기기도 한다. 이때는 변비약을 먹지 말고 산부인과 진료를 받아봐야 한다.